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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유레카!! 를 외쳤다.
작성자 김미****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1-08-3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5



내가 처음 김영귀 환원수기를 만난 건 15년전, 남편이 통*으로 많이 힘든 시기였다.

의사인 남편은 본인이 의학적으로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약의 부작용을 많이 겪고 있었지만, 다른 치료 방법은 인정하지 않으려 했기에, 나 혼자, 대체 의학 쪽으로 통*에 대해 많이 찾아보고, 통* 환자들의 카페도 가입하여 다른 이들의 통* 치료 사례들을 알게 되었고 통*에 좋다는 호호뜸이나 개다래열매, 옥수수 수염차등등..



남편을 설득하여 이런 저런 방법을 시도 해 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통* 치료에 물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당시에는 생수 종류가 그렇게 많지 않았기에, 좋은 물을 찾아 강원도 춘천까지 물을 주문해서 남편에게 약을 먹듯이 하루에 물 2L를 마시게 하면서 통*의 발병 빈도가 낮아지는 것을 느꼈었다.




 


통*은 유전적인 요인이 많은지라 시아버님과 시숙께서도 통*을 앓고 계셔서 좋은 물을 보내드리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부담이 되었기에 좀 더 저렴하면서 좋은 물이 없을까 해서 찾아보고 있던 중에, 방송을 통해 물 박사 김영귀 박사의 환원수기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인터넷을 뒤져서 김영귀 환원수에 대해 깊이 있게 조사하고 난 후





나는 유레카!! 를 외쳤다.

환원수기는 물통없이 직수형으로 전극에 의해 물이 수소와 산소로 나뉘면서 입자가 작아서져 체내 흡수가 빠르고, 산성화 되어 건강을 잃어가는 몸을 약 알카리성으로 중화시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부산에 있는 김영귀 환원수 영업점에 연락하여 환원수기를 주문했고 온 가족이 저렴하게 생수를 마음껏 마시게 되어 기뻤고, 밥을 지을때나 차, 국을 끓일때 알카리수로 사용하니 맛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




시골에서 보내온 같은 쌀로 밥을 하는데 왜 숙모집 밥이 더 맛있냐고 하는 조카도 있었고, 같은 브랜드의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면서 우리집 커피 맛이 유난히 좋다는 언니에게 물 때문이라고 김영귀 환원수기 자랑을 했었다

한번은 환원수기가 고장이 나서 AS 보낸 적이 있었는데, 그 기간 동안 밥이 어찌나 맛이 없던지..

국을 끓일때도 우러나는 다시의 맛이 다름을 확실히 느꼈다

산성수로는 야채, 과일 세척과 세안에도 사용하면서 또, 김영귀 박사님께 감사했다.




시아버님도 좋은 물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경제적 부담은 되었지만 시댁에 김영귀 환원수기를 놓아드렸고, 남편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서 병원에도, 환자용과 직원용 두 대의 환원수기를 설치했다.

통*은 나이 들수록 더 심해 질 수도 있다는데, 남편의 통* 증상은 많이 완화 되었고, 전에는 매일 먹던 약도 이제 가끔씩 먹게 되어 부작용에 시달리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김영귀 환원수에 대해 지인들에게 항상 자랑 했지만, 환원수기 가격에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껴서 망설이는 경우가 있었다.

10년쯤 전인가 친언니가 루**에 걸려 몸이 많이 안좋은데, 사는 곳의 수돗물이 지하수인데 물이 안좋다 하는 말을 듣게 되었다.아픈 언니를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 방법은 바로 김영귀 환원수기가 답이라 생각되어 김영귀환원수기를 선물 해 드렸다. 다른 약을 사주는 것보다 훨씬 잘 한 일이라는 생각은 변함없다.



그사이 친한 친구에게도 권하여 김영귀 환원수기를 설치해서 사용한지 10년이 다되어가는데,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항상 얘기한다. 올 봄에는 언니의 환원수기가 고장이 나서 교체를 하면서 가격 이벤트가 있다해서 다른 친구에게도 권해서 함께 설치하기도 했다. 김영귀 환원수기를 사용한지 15년, 김영귀 환원수기를 만나서 감사하며, 앞으로 남은 시간도 이 좋은 물과 함께 건강하게 살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21. 8. 18.


부산 화명동 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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